프로젝트

씨비엔시아 유한회사(이하, 씨비엔시아)는 세비야 대학교에서 시작된 지식기반 대학협력 연구회사입니다. 씨비엔시아의 표어는 “과학의 민주화” 입니다. 즉, 대중이 그저 학문(지식)의 성과를 소비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닌, 누구나 스스로 학문(지식)을 구축하고 연구하며 소비뿐만 아니라 보다 쉽게 전문적 정보를 제공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말합니다. 

 함께 생각하게 만드는경험이나 결단에 근거한 지속적인 행동을 촉구하기 위한 세미나의 집합

이 팀의 대부분은 이미 일전에 언급된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가해 왔습니다. 첫번째(EU1.AM/AC/UL/34199)는 아프리카 5개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언어학적인 상황에 대해 연구하며 영상으로 기록하고 텍스트를 형성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대한 것은 아르칼키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모두 볼 수 있습니다. 두번째 프로젝트(id27/2019)는 이 팀이 보편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따르기 위한 방법을 결정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이 목표는 세번째 프로젝트(AYP/17/2020)를 하는데 자양분이 되어 아프리카 6개국에서 문화 정체성과 언어의 존엄성, 평등에 대한 대회를 개최할 수 있었습니다. 위 세 프로젝트는 세비야 대학교(스페인)에서 지원하였습니다.

BIS (Bona Internacia Studado)는 에스페란토의 약자로 ‘우수한 글로벌 교육’이라는 뜻이며 또한 감탄사 ‘Bis!'(한번 더!)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BIS는 새로운 지식 획득을 위해 연구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불어 넣고, 폭넓은 시야를 가지도록 교육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 플랫폼, 활동들의 집합체입니다.

씨비엔시아는 BIS에 비대면 강의를 개설하고 있습니다. 에스페란토는 저희의 목표 언어이자 업무의 언어이며 또한 국제보조어입니다.

IKIKO는 씨비엔씨아에 의해 개최된 문화간 의사소통 국제 대회입니다.

이는 여러 발견들에 대한 과학적 보증을 관리, 감독한다거나 이를 과학 저널에 개제하는 것에 대한 보편적인 관행을 따르는 학문적, 교육적 대회가 아닙니다. IKIKO는 무엇보다도 각 사회에서 어떻게 배우는지 숙달하고 모든 모어와 문화, 생활 방식을 지속적으로 존중하도록 노력하는 언어간, 문화간 국제 행사입니다. 여타 보편적인 국제 대화와 다르게 아무런 비교도 하지 않는다는 것은 하나의 도전입니다.

IKIKO는 현지에 퍼져있는 다수의 독립적인 대회의 협력으로 이루어지며, 서로 번역과 링크 시스템을 통해 연결하는 작업은 12월 중순 대면과 비대면을 섞어가며 108시간이나 지속되었습니다.